참여정원작품전Participatory garden works

공모작가 정원(메시지가든)

태화 에코그라운드 작가명 : 방성원, 장정은 태화(太和)의 뜻은 ‘크게 화합’한다는 뜻이다. 지반의 높고 낮음을 통하여 음양을, 길과 공간 그리고 색감을 통하여 오행을 표현하였다.
오서원 작가명 : 사공집, 정우석 까마귀와 백로가 날아와 함께 사는 생태정원이라는 뜻의 ‘오서원’은 동물들의 서식지, 태화강의 경관, 태화강의 보존, 사람들의 이용, 주변 환경과의 연결을 키워드로 조성된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공간이다.
둥지 작가명 : 상민정 아름다운 태화강(자연)과 산업단지(도시)가 공존하는 울산. 빠르게 발전하는 모습과 아름답게 변화하는 모습이 어우러지는 태화강대공원. 이질적인 두 공간을 이어주는 태화강에 ‘둥지(보금자리)’가 자리 잡다.
만남 그리고 희망 작가명 : 김경훈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태화강을 한국의 전통 방지원도의 재해석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작가는 울산의 새로운 희망이 뻗어나가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정원이다.
태화 울산에 흐르다 작가명 : 안준영, 이다은 울산의 상징, 태화강대공원에서 만날 수 있는 공원과 어우러지는 정원이다. 태화강 형태와 같은 동선과 넘실거리는 산맥 등 울산의 다채로운 지형을 표현했으며 공업과 생태가 공존하는 생태도시 울산의 모습을 표현했다.
낭만정원 작가명 : 반형진, 정주영 다양한 장면의 변화가 있는 낭만정원은 산업화의 실루엣이 쌓여 만들어진 새로운 태화강을 은유적으로 담은 정원이다.
Springing On Waltz 작가명 : 이연서, 이재석 태화강의 봄은 왈츠의 리듬으로 온다. 'Springing On Waltz'는 왈츠의 스텝, 스며듦, 움트는 태화강, 울산의 봄을 모티브로 한 정원이다.
ReBorn 작가명 : 조경진 시민들의 노력으로 정화된 태화강은 생명의 강으로 거듭나 시민의 삶의 터로 재탄생되게 되었다. 태화강이 “되살아나기까지의 시간”을 돌아보고 기억하는 정원이다.
여정의끝 새로운 시작 작가명 : 정홍가, 최남 ‘연어’ 라는 말 속에는 강물냄새가 난다. “거슬러 오른다는 것은 지금 보이지 않는 것을 찾아간다는 뜻이지. 꿈 이랄까 희망 같은 거 ..말이야. 힘겹지만 아름다운 일이란다”
Observatory 작가명 : 류광하, 이상아, 양은미 나를 되돌아보며 나를 성찰하는 곳이다.
1
울산광역시 태화강정원사업단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 Tel : 052-229-7565 / Fax : 052-229-7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