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원작품전Participatory garden works

학생정원

하나되 용 작가명 : 이서연, 김범수 죽어서도 용이 되어 국가를 지키고자 했던 왕의 마음과 현재의 우리, 그리고 태화가 만나 모든 것이 하나가 된 모습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가객: 반갑고 귀한 손님 작가명 : 고보경, 김종현, 배수연, 성욱제, 이예린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을 정원에 형상화했다. 되살아나는 태화강을 상징하기 위해 점점 크고 생기 있게 변화를 주었다.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작가명 : 정유진 나 자신에게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려는 20대 청춘들의 모습을 물음표를 사용하여 표현하였다. 물음표 모양의 길 끝에서 결국 자신에 대한 확신과 해답을 얻을 수 것이란 응원의 메시지를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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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태화강국가정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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