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정원작품전Participatory garden works

학생정원

작품명가객: 반갑고 귀한 손님 작가명고보경, 김종현, 배수연, 성욱제, 이예린 작품소개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을 정원에 형상화했다. 되살아나는 태화강을 상징하기 위해 점점 크고 생기 있게 변화를 주었다.
작가소개
고보경, 김종현, 배수연, 성욱제, 이예린 경북대학교
작품설명
울산의 급격한 공업화 및 도시화로 태화강은 죽음의 강이 되었습니다. 2002년부터 울산시와 기업체, 시민 모두의 노력으로 '태화강 살리기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에 2007년 태화강이 1급수로 향상되었고, 연어, 황어, 은어 등은 산란을 위해 태화강으로 회귀 및 그 개체수가 증가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태화강은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이 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죽어있던 태화강의 부활과 떠나간 연어가 다시 태화강으로 회귀하는 것은 재생의 측면에서 공통점을 가진다고 여겨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을 정원에 형상화하여 되살아나는 태화강을 상징하기 위해 점점 크고 생기 있게 변화를 주었습니다.
작품조성과정

설계과정

최종완성

울산광역시 태화강정원사업단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중앙로 201 / Tel : 052-229-7565 / Fax : 052-229-7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