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작품 Garden works

2018 태화강 정원박람회의 정원 작품을 소개합니다.

용금소: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작가명 : 허수안, 맹서영 용담소에 '태화사의 용들이 쉬어 가는 장소'라는 설화에 초점을 맞췄다. 용이 힘차게 태화강을 헤엄치는 모습을 형상화 했으며, 잔디에 굴곡을 주어 생동감을 더했다.
고래, 태화강에서 춤추다 작가명 : 한유진 울산을 대표하는 태화강 역사와 함께하는 고래이야기를 정원으로 담았다. 고래형상은 경계석으로 십리대숲 대나무를 이용하고, 고래가 물 뿜는 부분을 스프링클러로 꼬리에는 바람개비를 설치했다.
아름-태 정원 작가명 : 강주영, 노건현 공동텃밭과 정원 안의 텃밭을 정사각형의 공간적 프레임 '테'로 표현하였다.
모비딕 작가명 : 신성원 울산의 상징 고래에서 모티브를 얻어 고래가 태화강을 누비는 모습을 생각하며 형상화하였다.
귀가 작가명 : 고아현, 이소미, 진정민, 이상준 귀가는 수질 오염으로 태화강을 떠났던 자연이 돌아옴을 뜻한다.
한눈에 보는 울산 작가명 : 이수안 울산의 4경을 미니어처로 표현하였다.
과거는 추억으로 남는다 작가명 : 전운수, 최민기, 민승언, 김지원, 조민영 태화강의 역사와 문화를 잘 나타내는 태화마루와 나룻배가 중심으로 아름다운 꽃들과 태화강의 생태를 모두 이끌어 내는 디자인을 하였다.
흐름의 발자국 작가명 : 김주혜, 민서원, 장은지, 조영경, 최은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태화강의 아픈 역사와 변화된 생태를 표현하였다. 무분별한 개발로 오염된 태화강이 생명력 가득한 강이 되기까지의 흐름을 발자국으로 나타내었다.
태화강에 살어리랏다! 작가명 : 정여진, 설가애, 장원태, 이성향, 박도원 태화강의 힘찬 물결을 울산시 시목인 대나무를 이용하여 표현하였다. 울산 명물인 아름다운 고래의 곡선을 구성하였다.
JAMBOREE: 즐거운 축제 작가명 : 최성진, 정세빈 죽음의 강에서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태화강과 그 친구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축제를 재현한 마당정원이다.
Hug me; 안아줘 작가명 : 이명진, 구희선 시민들에게 사랑받고 보살핌 받는 태화강의 모습을 나타내고자 아쿠아포닉스 개념을 활용했다. 아쿠아포닉스란 물고기에서 나오는 영양성분으로 식물이 자라고 식물이 정화해준 물에서 물고기가 살아가는 방식을 말한다.
은어가 돌아왔다 작가명 : 라은희, 정지식, 박영화, 강준현, 함희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 생태계의 보고를 거듭난 태화강의 기적을 식물로써 형상화 시킨 작품이다.
Reflect Times 시대를 비추다 작가명 : 이강산, 조영태 죽음의 강이였던 태화강이 생태계복원의 좋은 사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도미노를 모티브로 표현했다. 각각의 도미노의 한쪽 면에 부착한 거울은 당시 태화강의 모습을 비추는 역할을 한다.
하나되 용 작가명 : 이서연, 김범수 죽어서도 용이 되어 국가를 지키고자 했던 왕의 마음과 현재의 우리, 그리고 태화가 만나 모든 것이 하나가 된 모습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용연, 태화강을 품다 작가명 : 천나현, 김대욱 오염이 심했던 태화강이 시민과 울산시의 복원 노력으로 인하여 용연이라는 말에 잘 어울리도록 변모하였다.
같이의 가치 작가명 : 강지현, 이수안 태화강에서 추억을 남기듯 정원 속에 직접 들어와 체험하고 작은 태화강에서의 또 하나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T-story 작가명 : 김수정, 신민정, 안세희, 김민제, 김재형 태화강의 발전과정을 녹아낸 정원이다. T는 태화강이 굽이치는 모습을 의미한다.
가객: 반갑고 귀한 손님 작가명 : 고보경, 김종현, 배수연, 성욱제, 이예린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모습을 정원에 형상화했다. 되살아나는 태화강을 상징하기 위해 점점 크고 생기 있게 변화를 주었다.
고래 행진 작가명 : 석주원 고래 행진은 울산을 대표하는 고래를 매개로 헤엄치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 태화강을 통해 이어지는 바다를 정원 안에 담아냈다.
귀향, 끝나지 않을 이야기 작가명 : 한재희, 백지원, 유지은 사람, 조류, 어류를 구분 짓지 않고 한 집에서 가족처럼 생활하며, 태화강으로 돌아올 친구들을 기다리고 함께 행복한 미래를 꿈꿨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1 2 3 4